안녕하세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들은 종종 규칙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규칙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이건 이상해. 왜냐하면 예수님은 단 두 가지 규칙만 있다고 말씀하셨거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예수님은 그저 당신의 따르는 자들이 사랑하기를 원하실 뿐이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7-40)
잠시 네가 사랑하거나 과거에 사랑했던 사람을 생각해 봐. 네가 믿었고 너를 믿어주었던 사람 말이야. 서로에게 가졌던 그 사랑에 대해 생각해 봐. 그럼, 그때 규칙이 뭐였어? 너희 관계를 지배할 합의된 규칙들을 정했니? 만약 그랬다면, 나는 너희의 사랑 관계에 뭔가 크게 잘못된 점이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 진정으로 사랑하는 관계에서는 규칙이 필요 없어. 그저 사랑만 있을 뿐이야. 사랑이 많으신 하늘 아버지에 대한 우리의 사랑도 마찬가지야.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는 그분의 신뢰하는 자녀로서 그분을 사랑해.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가 그분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길을 따라, 그분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며 우리와 함께 걸으시기를.
예수님은 주님이야!
피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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